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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끝의 휴식같은 달콤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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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0-28 00:00 조회5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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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말이 휴식 같이 달콤한 주말을 보내고 나니 이제야 제데로 알수있을것 같이 느껴집니다 나름 열심히 영혼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있다고 생각하며 살고있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시간 열심히 노력한 결과들을 한두 시간에 다 표현되고 보여주거나 들려준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작업인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살아가며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 만큼 행복하고 보람된일도 드문것같습니다 그일에 같이 공유하고 함께할수있는 한국남성합창단원들 모든 분들께 부럽기도하고 또 존경의 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감히 감사의 후기를 몇자 적습니다 약간의 실망과 아쉬움이 노래가 끝나고 나서도 미련으로 남아있던건 남성합창이나 중창이 가지고있는 웅장함과 흡입력이 조금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객원들과 합창단과의 하모니면에서도 하나라기보다는 각각의 소리들을 같이 듣고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객원들의 공연보다 단원들로서 모든연주를을 했으면 훨씬 좋았겠다는생각을 했습니다 일년동안 많은 시간과 열정이 한무대에서 다 표현되기에는 다소 짧은 시간이 됬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었 습니다 더러는 암보가 안되어서 악보에만 신경쓰는 너무 모습들도 관객의입장에서는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술이라는것이 너무도 주관적이다보니 곡에 느끼는 감동들이야 다들 다르겠지만 관망의 자세로 무대를 바라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은 비슷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노래를 부르는것도 중요하지만 무대 매너라든가 자세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내년 기대와 설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한곡남성합창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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